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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다이소, 가성비 뛰어난 3만2천여종 제품 인기
다이소는 1997년 1호점인 천호점 개장 이래 전국 1150개 매장으로 규모를 확장하며 대한민국 대표 생활용품 매장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주방, 유아, 도서, 욕실, 문구, 공구류, 인테리어 용품 등 총 20여 개 분야 3만200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하며 매월 600개 이상의 신제품을 출시한다. 하루 평균 고객은 65만여 명에 달한다. 다이소의 최대 강점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1000원 상품이 전체 상품 가운데 절반을 차지하며, 200 관련기사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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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시스템·혁신…장수 프랜차이즈 비결
생활용품 판매점 '다이소'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탕진잼(재산을 탕진하는 재미)의 성지'로 통한다. 전체 상품의 82%가 1000~2000원에 불과해 적은 돈으로도 마음껏 사치를 부릴 수 있어서다. 다이소의 지난해 매출은 약 1조5600억원으로 전년보다 30% 늘었을 정도로 불황을 모른다. 2013년(8850억원)과 비교하면 불과 3년 새 76.3%나 늘었다. 관련기사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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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진잼 즐기는 욜로(YOLO)族…다이소·인형뽑기에 꽂히다
자신만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소소하게 탕진하는 재미(탕진잼)를 추구하는 소비트렌드가 확산되는 추세다. 탕진잼을 추구하는 탕진재머는 'YOLO(You Only Live Once)'를 강조하며 아낌없이 소비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8일 대한민국 신인류의 출현 : #호모_탕진재머에 대한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관련기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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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재미를 위해서라면 가진 돈 '탕진' 해도.... '호모 탕진재머'의 등장?
자신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 쓸수 있는 돈을 모두 탕진해 버린다는 의미의 신조어인 ‘호모 탕진재머’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광고 마케팅 전문컨설팅 업체인 이노션월드와이드가 지난 1년간 주요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카페, 커뮤니티 등의 채널을 통해 수집한 6만건의 소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관련기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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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소소한 낭비로 행복 찾기...'탕진잼' 소비트렌드 확산
취업준비생인 박은영(24)씨는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유독 힘든 날이면 아트박스 같은 팬시문구점을 찾는다. 박씨가 관심 있는 건 각양각색의 펜과 테이프, 스티커 등이다. 필요해서가 아니라 예뻐서 사 모으는 것들이다. 힘들게 얻은 소득에 비해 허무한 지출이 될 수도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 “저도 이 정도 사치는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관련기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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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탕진재머’라고 다 같지 않다
소소한 행복과 만족을 위해 돈을 쓰는 ‘탕진잼’(탕진하는 재미)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 이를 추구하는 ‘탕진재머’를 잡으려면 지피지기해야 하는 법. 이노션 월드와이드가 내놓은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탕진재머는 크게 △가성비파 △득템파 △기분파 등 세 유형으로 나뉜다. 관련기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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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파·인간사료·무한리필… '짠돌이 소비' 는다
지난 28일 낮 서울 명동에 있는 돈가스 '무한 리필' 식당. 점심시간이 되자 30석 규모 식당이 가득 차고 대기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이곳에선 1인당 6900원만 내면 돈가스와 밥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같은 시각 근처 '즉석 떡볶이' 무한 리필 식당도 '만원사례'를 이루긴 마찬가지. 이 식당을 찾은 회사원 심모(35)씨는 "명동 일대 식당은 싼 데를 좀처럼 찾기 어려운데 여기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가 뛰어나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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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불황에는 1000원 한 장이죠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장바구니 물가는 가파르게 오르면서 내수 소비가 위축되고 있다. 경기에 민감한 프랜차이즈 업계는 1000원대의 아이템들을 다양하게 내놓고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비)'를 따지는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추세다. 관련기사
201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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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찾았다 인생템!" 없어서 못 사는 '다이소 꿀템·대란템·추천제품6'
생활용품 숍 ‘다이소’가 한 연구소에서 조사한 ‘2016 20대가 사랑한 브랜드’의 생활용품 분야에서 1등을 차지했다. 다이소는 국내 최대 균일가 매장으로 제품 중 절반의 가격이 1000원대이다. 초저가 전략으로 다이소는 작년 1조 56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식품부터 생필품까지 없는 게 없을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 중이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품질은 절대 저렴하지 않은 다이소 제품 중 입소문이 자자한 다이소 꿀템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관련기사
2017-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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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와 유사한 '다사소' 운영자 벌금 500만원
생활용품·잡화 도소매점 '다이소'(DAISO)와 상표분쟁에서 패소한 '다사소'(DASASO) 설립자가 영업을 계속하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김청미 판사는 상표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오모(49·유통업)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씨는 2012년 1월 경기도 용인에 '다사소 동백점'이라는 상호로 생활용품·잡화를 취급하는 소매점을 운영하다가 같은 해 말 주식회사 다사소를 설립했다. 이후 다이소를 운영하 관련기사
2017-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