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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조 기업의 성장 동력] 다이소, 불황 이기는 생존 비결은?
다이소 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단어가 있죠. 바로 ‘1000원의 행복’! 진정한 1000원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박정부 회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난 해, 매출 1조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요. 다이소의 창업 연도, 1997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환위기 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20년간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관련기사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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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mer Journal] "소소하게 아낌없이 쓴다"…탕진잼의 유혹
'탕진잼'이란 신조어가 한국 젊은 층의 소비 태세를 상징하는 용어로 떠오르며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가진 것을 다 써버린다는 '탕진', 재미를 한 글자로 축약한 '잼'의 합성어다. 풀이해 보면 지금 가진 돈을 과감히 소비에 쏟아부어 재미를 찾고, 여기에서 나오는 행복·만족을 마음껏 즐기겠다는 의미다. 하지만 실상 '탕진잼족'이 사는 물건은 탕진이란 말을 붙이기도 민망할 만큼 소소한 것이 절대다수다. 다이소·올리브영에서 파는 2000원짜리 매니큐어 관련기사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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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화제 중인 다이소 봄봄 시리즈
SNS에서 화제 중인 다이소 봄봄 시리즈 관련기사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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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아 출시된 2천원짜리 다이소 '핑크 벚꽃 볼펜'
생활용품 전문점 다이소가 봄을 맞아 '봄봄 시리즈'의 일환으로 벚꽃 볼펜을 출시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이소에서 출시한 2000원짜리 벚꽃 볼펜인 '플라워 워터볼볼펜' 인증샷과 후기가 속속 올라왔다. 벚꽃 볼펜은 연 분홍색과 진한 분홍색 두 가지며 볼펜 끝에 동그란 워터볼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워터볼에는 벚꽃잎과 반짝이가 들어 있어 영롱하게 빛난다. 특히 다이소의 벚꽃 볼펜은 스타벅스에서 내놓은 관련기사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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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집단장, 다이소에서 해결하세요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아성산업이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용품과 용도별 다양한 청소용품으로 구성된 ‘봄맞이 집 단장 기획전’을 진행한다. 청소용품에는 먼지털이, 청소핸디솔, 주방청소용솔, 각종 세제 등이 마련됐다. 29일 오전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모델이 봄맞이 청소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다이소 제공 XML 관련기사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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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 소비’
불황 지속으로 다이소 등 1000∼2000원의 싼 가격에 필요한 생필품을 살 수 있는 곳이나 중고 거래 사이트가 인기를 끄는 등 ‘실용주의’ 소비가 느는 가운데 26일 서울 한 다이소 매장에서 소비자들이 물건값을 계산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관련기사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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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호황] "수백만원 명품가방, 사실은 10% 비용에 렌털한 거예요"
서울 마포구에서 혼자 사는 직장인 이 모(31) 씨는 필요한 물품은 모두 저가 생활용품점인 '다이소'에서 산다. 이 씨 집의 휴지통, 시계, 옷걸이, 양말, 컵, 식기대 등은 모두 다이소에서 사 온 것들이다. 혼자 집에서 밥을 해결할 때에는 배달음식은 비싼 것 같아 편의점 음식을 먹는다. 배달음식이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배달시키는 것보다 직접 사오는 게 더 저렴하므로 귀찮아도 나가서 사온다. 관련기사
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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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형 소비 급증
불황기나 저성장기에 소비자들이 싸고 좋은 제품을 찾는 '가치소비' 성향을 보이는 이른바 불황형 소비가 급증이다. 다이소 등 1천∼2천 원에 필요한 생필품을 살 수 있는 곳이나 중고 거래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1ℓ 커피, 750㎖ 요구르트와 같은 대용량 제품을 찾는 '실용주의' 소비가 늘고 있다. 사진은 26일 오후 서울의 한 다이소 매장. 관련기사
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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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다큐-정상에 서다] 37회 : 티끌 모아 태산…'천 원의 기적' 다이소
[성공다큐-정상에 서다] 37회 : 티끌 모아 태산…'천 원의 기적' 다이소 관련기사
2017-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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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 라이프 도와주는 자취용품, 다이소에 다있소”
3월이 되면서 입학과 취업으로 혼자 사는 자취생이 늘어났다. 자취를 시작할 때는 내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와 주방 도구를 갖추고 싶은 자취생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학생 혹은 사회 초년생의 신분에 월세, 관리비, 생활비 등 자취에 들어가는 비용은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이에 균일가 생활용품숍 ㈜다이소아성산업(회장 박정부)은 자취생의 욜로(YOLO) 라이프를 위한 실속있고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인다. 관련기사
2017-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