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냉파·인간사료·무한리필… '짠돌이 소비' 는다

2017-03-07

지난 28일 낮 서울 명동에 있는 돈가스 '무한 리필' 식당. 점심시간이 되자 30석 규모 식당이 가득 차고 대기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이곳에선 1인당 6900원만 내면 돈가스와 밥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 

같은 시각 근처 '즉석 떡볶이' 무한 리필 식당도 '만원사례'를 이루긴 마찬가지. 

이 식당을 찾은 회사원 심모(35)씨는 "명동 일대 식당은 싼 데를 좀처럼 찾기 어려운데 여기는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가 뛰어나 자주 찾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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