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리더십·시스템·혁신…장수 프랜차이즈 비결

2017-03-16

생활용품 판매점 '다이소'는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탕진잼(재산을 탕진하는 재미)의 성지'로 통한다. 

전체 상품의 82%가 1000~2000원에 불과해 적은 돈으로도 마음껏 사치를 부릴 수 있어서다. 

다이소의 지난해 매출은 약 1조5600억원으로 전년보다 30% 늘었을 정도로 불황을 모른다. 

2013년(8850억원)과 비교하면 불과 3년 새 76.3%나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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