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불황에 호황] "수백만원 명품가방, 사실은 10% 비용에 렌털한 거예요"

2017-03-26

서울 마포구에서 혼자 사는 직장인 이 모(31) 씨는 필요한 물품은 모두 저가 생활용품점인 '다이소'에서 산다. 

이 씨 집의 휴지통, 시계, 옷걸이, 양말, 컵, 식기대 등은 모두 다이소에서 사 온 것들이다. 

혼자 집에서 밥을 해결할 때에는 배달음식은 비싼 것 같아 편의점 음식을 먹는다. 

배달음식이 너무 먹고 싶을 때는 배달시키는 것보다 직접 사오는 게 더 저렴하므로 귀찮아도 나가서 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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