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브랜드 안 봐" 불황터널 밝힌 '가성비 제품'

2017-02-03

경기 불황과 소비 위축으로 백화점, 마트 등 전통적 유통채널의 매출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반면,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운 유통업체들은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수천 원대로 자신이 원하는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다이소', 이마트가 내놓은 자체브랜드(PB) 유통채널 '노브랜드', 온라인 중고쇼핑몰, 편의점 등이 그 주인공. 2일 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저가 쇼핑 채널인 한국 다이소의 경우 지난 3년 새 매출이 76%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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