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르포] "구경하는 재미 쏠쏠" 다이소 빨간 바구니에 무얼 넣을까? 고민 고민 하다가…

2017-02-04

한국을 방문한 크리스(37·미국)는 ‘다이소’를 방문해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의 발걸음은 한동안 같은 자리에 머물렀다. 바구니에 물건이 한가득 찼지만 1만 원이 채 넘지 않았다. 

학용품, 비누, 과자 등 다양한 제품이 눈에 띄었다. 크리스는 “뉴욕에도 저렴한 물건을 파는 달러샵이 있다. 

하지만 디자인도 단조롭고 질이 떨어진다. 예쁘고 성능까지 좋은 물건을 파는 것이 한국 다이소의 장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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