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불황의 긴 그림자...낯선 소비를 다시 만나다

2017-02-24

불황이 길어지면서 소비행태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경기에 민감한 휘발유 소비는 4년 만에 줄었고 유통업계에서도 초대용량과 초소량 제품이 함께 늘어나는 양극화가 나타나고 있다. 

합리적인 결혼식도 확산돼 결혼식 비용을 100만원으로 책정한 곳이 등장했다. 

제조업의 불황과 높은 실업률 등으로 지난해 가구소득 증가폭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소비지출 역시 사상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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