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사항“꼬끼오” 정유년 맞아 닭 캐릭터 품은 제품 봇물

2017-01-18

아시아투데이 박성은 기자 = 주방·생활용품·제지 업계가 붉은 닭의 해인 정유년(丁酉年)을 맞아 닭을 형상화한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다. 

붉은 닭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동시에 행운을 부르고 액운을 쫓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업계는 이런 닭을 이미지를 형상화한 그림이나 모습을 아이템화한 제품을 속속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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