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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주)아성다이소, 독도 단체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후원

2019-10-28

(주)아성다이소에서 대한민국 칙령선포 제119주년 독도의날 기념!으로 제2회 가수 정광태와 함께하는 독도사랑 작은음악회를 후원하는 모습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독도의 날(25일)을 맞아 사단법인 영토지킴이독도사랑회(이하 독도사랑회)가 주관한 '독도사랑 작은 음악회' 행사에 후원금 및 물품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가수이자 37년째 울릉도와 독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정광태 교수가 참석해 청소년 및 지역주민, 다문화가정 아동과 함께 노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정교수는 1905년에 반포한 대한제국 칙령 제 41호(독도칙령)를 낭독하고 독도 퀴즈대회 및 독도 알리미 활동에 적극 참여한 청소년 봉사단에게 표창장을 수여 했다. 


독도사항 작은음악회에서 어린이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 

독도사랑회와 독도협약을 체결한 (주)아성다이소는 참가자에게 독도 텀블러와 학용품 등 다양한 선물을 전달하고 독도지킴이 수상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했다. 


독도사랑회는 2002년 민간 주도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매년 다채로운 독도 알리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청소년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으며 아성다이소는 기념품 및 시상품을 후원했다.


아성다이소는 지난 2014년부터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 등 민간단체와 협약을 맺고 후원금 및 물품 지원, 임직원 독도사랑 행사 참여 등 매년 독도 수호 활동 후원을 지속해왔다. 2020년은 고종황제가 독도 영유권에 대한 칙령을 반포한 지 12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내년에는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후원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후원금과 물품 지원을 통해 독도사랑회가 펼치는 다양한 독도사랑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아성다이소는 한국기업으로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에 알리고 독도 수호에 보탬이 되는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