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사말

저희 '다이소'를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 반갑습니다.
1997년 국내 최초로 균일가 생활용품 브랜드인
‘아스코 이븐 프라자’를 런칭한 이후, 저희 임직원은 ‘싼 게 비지떡‘ 이라는 소비자들의 선입견을 불식시키고자 상품 하나하나에 정성을 쏟아왔습니다.

‘가격에 비해 최소한 2배 이상의 가치가 있는 상품을 판매 하는 것’이
상품 전개에 대한 우리의 신념입니다.

저희 임직원은 일상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상품들을
가장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 여러분께 공급함으로써
작은 부분이지만 소비자 여러분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을 드리고 있다는
자긍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긍심을 지켜나가기 위해 외부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든
언제나 한결같은 자세로 노력할 것이며 항상 정직한 상품만을 판매할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 여러분께 더 신뢰받는 기업으로 남고,
더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이소를 찾아 주시고 아껴 주시는 고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다이소아성 대표이사 박정부